[정진선 시인의 土曜 詩論] 늦게까지 술자리 4명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2022-11-21 09:14:17
늦게까지 술자리 4명
정진선
느끼지 않은 것까지
어떻게
다
표현하고 살아요
모르는
나도
화가 나
힘든 날이야
모두 받아주세요
도와주세요
힘들 때 생각나는
어려움은
목적이 아냐
얘기할 거에요
문제는
참고 있는 나였어요
술 더 시키세요
손들어 봐
자! 마주쳐
그래
잘할 수 있어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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