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무책임한 ‘큐텐’ 대신해 결국 세금 투입…정부, 최소 5600억원 지원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 2024-07-30 09:09:17

 

위메프·티몬 사태를 해결해야 할 모회사 ‘큐텐’의 무책임에 정부가 대규모의 유동성을 투입한다.

29일 정부는 위메프·티몬의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와 관련 최소 5600억원의 유동성을 즉시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위메프·티몬 사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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