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6억 지원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8-18 09:37:42

▲ IBK기업은행이 희귀난치성, 중증질환을 앓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 6억3000만원 규모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및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 124명에 치료비 6억3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2006년에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고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현재까지 715억원의 재원을 출연했다.


이를 통해 희귀난치성·중증질환으로 투병 중인 근로자 가족 3400여명에게 치료비 149억 원을 지원했고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1200여명에게 장학금 200억 원을 후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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