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협력사 대상 품질안전세미나 진행… “품질관리 역량 강화”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3-05 09:15:08

▲ 삼양식품은 지난달 28일 본사에서 원부자재 공급 또는 OEM제품을 제조하는 22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5년 품질안전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삼양식품>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삼양식품이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 중요성 등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양식품은 원부자재 공급 또는 OEM제품을 제조하는 22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안전세미나’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세미나는 식품업계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사들과의 품질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마련됐다.

삼양식품은 세미나에서 ▲협력업체 정기평가 운영 현황 및 주요 사례 ▲식품안전 이슈 및 최근 법규 제개정사항 ▲ 협력업체 관리 프로세스 등에 대해 설명하며 협력사들의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윤아리 품질안전부문장은 “이번 세미나는 협력사와 함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품질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협력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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