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최대 30% 할인 ‘2025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진행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2-17 09:08:07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현대백화점이 설 선물세트 200여종을 최대 30% 할인하는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21일간 '2025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를 시작으로 ‘더현대닷컴’, ‘현대H몰’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예약 판매 기간 한우·굴비·청과·건강식품·주류 등 인기 선물세트 약 200여종을 선보이며,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현대특선 한우 죽 세트’를 31만원에, ‘현대명품 제주과일 혼합망고 세트’를 19만5000원에, ‘명인명촌 유기농 홍삼 달임액’을 15만3000원에 판매한다.
예약 판매 기간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을 통해 선물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더현대닷컴 5만원 이상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10%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고, 현대백화점카드로 구매 시 상시 6%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H몰에서는 내년 1월 6일부터 1만원 이상 주문 시 적용받을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우석 식품사업부 상무는 “소비자들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프리미엄부터 실속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며 “소중한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주문부터 배송까지 서비스 품질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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