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커에 김이 쏙”…동서식품 리츠, 바삭한 김 맛으로 돌아왔다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5-26 09:33:11

▲ 이미지=동서식품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동서식품이 오리지널의 고소함에 한국의 짭짤함을 더해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으로 소비자들의 미각을 공략한다.

 

동서식품은 리츠 크래커에 국내산 김을 더한 신제품 ‘리츠 크래커 바삭 김’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리츠 크래커 바삭 김은 리츠 크래커와 김이 만나 특유의 고소함과 바삭함이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이다. 크래커 속 김가루가 리츠 크래커와 어우러져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양정모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크래커와 김이 서로 바삭하고 고소하며 짭짤하다는 공통점에서 착안해 개발한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의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