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오는 27일부터 가을 테마 행사 ‘더 세일’ 열어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09-24 08:58:09

▲ 이미지=현대백화점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가을 시즌에 맞춰 테마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가을 테마 행사 ‘더 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패션·리빙·스포츠 등 200여 개 브랜드의 가을 시즌 신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먼저 점포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더현대 서울은 다음달 1일부터 13일까지 5층 에픽서울에서 뮤지컬 알라딘 팝업스토어를 연다. 포토북·키링 등 실제 뮤지컬 무대와 의상을 그대로 구현한 한정판 굿즈 20여 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판교점에서는 가을 이사철을 겨냥해 다음달 6일까지 ‘리빙 페스타를, 목동점은 오는 29일까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의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하는 ‘나이키 대전을 진행한다.


아울러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현대백화점 모바일 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금액할인권(1만원)과 무료 커피 쿠폰(카페H) 등 10가지 쇼핑 및 문화 혜택이 담긴 앱 쿠폰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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