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세빛섬에 초대형 만두 띄운다... ‘식사이론’ 체험 이벤트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0-18 09:23:39

▲ 식사이론 세빛섬 이벤트 대형 만두 조형물 조감도.<사진=롯데웰푸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의 헬스&웰니스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이 한강 세빛섬에 초대형 만두 조형물을 띄운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19일 부터 27일까지 식사이론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강 세빛섬에 대규모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식사이론 시식 행사와 함께 스탬프 투어 이벤트, DJ가 진행하는 오프닝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특히, 반포 한강공원 일대 어디서든 보이는 건물 5층 높이(13m)의 대형 만두 조형물을 세빛섬 앞에 띄운다. 세빛섬 진입로인 채빛도교 곳곳에도 부스와 포토존을 설치했다.

부스를 체험하며 진행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 참여하면 럭키드로우를 통한 특별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블루밍테일 스튜디오’과 컬래버한 굿즈나 ‘클린캔틴’ 컬래버 텀블러 등이 준비됐다. 식사이론 만두 키링, 타투 스티커도 증정한다. 이벤트 오프닝 DJ공연은 19일 오후 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오프라인 이벤트로 소비자들이 식사이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