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방한중인 베트남 총리와 현지 사업 협력 방안 논의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 2024-07-05 07:54:47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베트남 팜 민 찐 총리를 예방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비롯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남에서 정 회장은 대우건설이 추진 중인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신도시 사업이 한국 기업의 베트남 투자를 선도하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일부 정부 기관의 사업 부지 이전 사업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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