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짤뉴스] 얼어붙은 금광호수 자락에서 겨울을 즐기는 시민들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6-02-01 07:25:03

꽁꽁 얼어붙은 강 위에서 시민들이 겨울 놀이를 만끽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경기 안성 금광호수 인근 개천이 얼어붙자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이 얼음낚시를 하거나 썰매를 타면서 겨울을 즐기고 있다.

 

▲ 지난달 31일 경기 안성 금광호수 인근 개천이 얼어붙자 시민들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사진=양지욱 기자


1일 기사청에 따르면 이번 강추위는 이날 오후부터 내리는 눈을 시작으로 2일 오후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를 시작으로 이튿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 경남 내륙, 제주에 눈이 내리겠다.

 

▲ 지난달 31일 경기 안성 금광호수 인근 개천이 얼어붙자 시민들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사진=양지욱 기자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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